노랑코끼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 생활복을 입고 함께하는 아이들

함께 입는 옷이
서로를 지켜줍니다

아이들의 일상을 곁에서 지켜보는
학교폭력 예방 공익 캠페인

생활복 지원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또래 갈등을 예방하며 차별 없는 환경을 만듭니다

노랑코끼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로고

노랑코끼리는

“함께 입는 옷이 서로를 지켜줍니다”

아이들에게 생활복을 지원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공익 캠페인입니다.단순한 옷 지원을 넘어, 공동체 의식 회복과 또래 갈등 예방,차별 없는 환경 조성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냅니다.

노랑코끼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 아이들이 함께 등교하는 모습

모두가 함께 입는 생활복을 통해 소속감을 만들고, 차이를 없애며, 비교를 줄입니다. 아이들은 같은 옷을 입으며 자연스럽게 공동체의 일원임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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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건이 일어나기 전, 일상 속 관계의 균열을 예방합니다. 노랑코끼리는 아이들의 곁에서 같은 속도로 함께 걸으며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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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입는 옷, 특별한 아이만 입지 않는 옷. 생활복은 지원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기준입니다. 이를 통해 차별 없는 학교 환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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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주요 기사

노랑코끼리 캠페인과 생활복 정책 관련 주요 언론 보도

생활복을 입은 한국 중고등학생들의 밝은 모습
정책

정장 교복이 꼭 필요한지… 교육부 생활복 중심 전환도 검토

교육부가 학교 현장의 교복 문화 개선을 위해 생활복 중심 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편안함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겨레·이우연 기자·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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